(주)와우쓰리디, 2026년 스마트제조·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전문 컨설팅 서비스 본격 가동
AI·3D프린팅 기반 공정혁신과 ICT 서비스혁신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제공
국내 3D프린팅·제조DX 전문기업 (주)와우쓰리디(대표: www.wow3d.co.kr)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스마트제조·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과 관련한 전문 컨설팅 및 솔루션 공급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제조혁신 정책 강화 기조에 발맞춰 제조 공장의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비제조 서비스업의 AI·데이터 기반 혁신까지, 두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 스마트제조·스마트서비스, 두 축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중소벤처기업부(MSS)가 총괄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KOSMO)이 운영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아우르는 두 개의 지원 트랙으로 구성된다.
스마트공장(Smart Manufacturing) 부문은 제조 공장을 대상으로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를 통합 구축하며, 총 사업비의 최대 100%까지 정부 지원이 가능하다. 정부가 정의하는 스마트공장은 MES·POP·QMS 등 SW 솔루션과 자동화·센서·제어기 등 HW 연동 장비를 결합해 기획-설계-제조-판매 전 과정을 ICT로 최적화한 공장을 의미한다.
스마트서비스(Smart Service) 부문은 비제조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AI, 데이터, 프로세스 혁신을 지원하며 최대 5,000만 원의 정부 보조금이 지급된다. 생산성 향상, 신사업 창출, 데이터 가공 등이 주요 키워드다.
(주)와우쓰리디는 두 영역 모두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가장 적합한 지원 트랙을 선택하고 최대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 공정혁신(AM)과 서비스혁신(ICT)의 결합
(주)와우쓰리디는 3D프린팅 공정 혁신과 ICT 서비스 혁신 두 가지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정 혁신(AM) 측면에서는 DLP·MSLA 방식의 3D프린팅 장비(P7-Pro, P10-Pro, P13-Pro)를 활용한 복잡한 형상의 신속 구현 및 품질 표준화와, AI 기반 2D-to-3D 변환 기술로 생산 시간 획기적 단축을 지원한다.
서비스 혁신(ICT) 측면에서는 WOW3D PRO AI를 통한 AI 기반 견적·부품 수량 정확도·속도 향상, WOW3D Smart Manager를 통한 데이터 통합 관리로 의사결정 지원을 실현한다.
■ 2026 스마트 제조혁신 통합공고 생태계 및 평가 프로세스
2026년 통합공고는 자동화 지원,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클라우드 제조솔루션, 공급기업 역량진단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정부지원 비율은 총 사업비의 30~100%에 달한다.
특히 '수준확인(Level Verification)' 프로그램은 자체 구축 기업이나 인증 만료 기업을 대상으로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로, 와우쓰리디는 이를 진단 보고서를 통한 개선 과제 도출과 이후 자동화·클라우드·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연계를 통한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업 수행은 총 7단계 라이프사이클로 진행된다. ①기술적합성 검토 → ②서면/대면 평가 → ③현장확인 및 원가계산(Critical Checkpoint) → ④최종 선정 및 협약 → ⑤시스템 구축 → ⑥최종 점검 및 감리(Critical Checkpoint) → ⑦A/S 및 사후관리 순으로 진행되며, 3단계 원가계산과 6단계 최종 감리 두 곳이 핵심 체크포인트다.
또한 2026년부터는 스마트서비스 공급기업 Pool 등록 절차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으로 통합되어, 단일 시스템에서 회원가입 및 Pool 신청이 가능해졌다.
■ 턴키형 수행체계로 리스크 최소화
(주)와우쓰리디의 핵심 가치 제안은 세 가지다. 첫째, 솔루션 구축부터 센서·설비 연동까지 한 번에 책임지는 '턴키형 수행체계'로 도입기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둘째, 도입기업의 현장 문제를 명확한 KPI 수치로 정의하고 해결하는 'KPI 주도형 접근'을 채택한다. 셋째, 통합 공급기업 Pool 시스템에 맞춰 제안-수행-사후관리를 표준화된 절차로 제공하는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구현한다.
심사위원을 사로잡는 사업계획서 구조는 현장 문제 진단(As-Is) → 구축 목표 설정(To-Be) → 솔루션 제시(Solution) → 추진 일정(Roadmap) 4단계로 구성되며, 통합공고의 용어를 그대로 활용해 심사자가 채점하기 쉽도록 설계한다.
3D프린팅타임즈 서은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