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통시장에 등장한 차세대 간판, (주)와우쓰리디 3D홀로그램 디지털 사이니지 주목
[구미]경상북도 구미시 새마을중앙시장에 위치한 김가네 국밥집에 최첨단 3D홀로그램 디지털 사이니지가 설치되어 전통시장 내 디지털 전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사진 설명: 구미 새마을중앙시장 김가네 국밥 외벽에 설치된 돌출형 듀얼 3D홀로그램 디지털 사이니지.
입체적으로 표현된 돼지 캐릭터가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제품은 (주)와우쓰리디가 독자 개발한 **‘돌출형 듀얼 3D홀로그램 사이니지’**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입체 영상이 구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김가네 국밥 간판에 적용된 돼지 셰프 캐릭터는 밝고 생동감 있는 이미지로,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디지털 간판은 콘텐츠만 교체하면 실시간으로 상호명, 메뉴, 이벤트 정보를 즉시 반영할 수 있어, 간판을 물리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상인들의 만족도가 높다. 더불어 양면 디스플레이 구조로 시장 내 이동 중인 고객 누구에게나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서정주 (주)와우쓰리디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소상공인 밀집지역, 골목상권, 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양한 공간에 이 솔루션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와우쓰리디의 이번 설치 사례는 미래형 간판의 가능성을 제시한 대표적 사례로, 디지털 기술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혁신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기술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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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돌출형 듀얼 3D홀로그램 디지털 사이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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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위치: 구미 새마을중앙시장 김가네 국밥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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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능: 입체 영상 표현, 실시간 콘텐츠 변경, 양면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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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및 설치: (주)와우쓰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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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wow3d16@wow3d.co.kr
3d프린팅코리아 오유정기자